- 4대 시중은행의 1인당 충당금 적립 전 이익은 평균 2억1775만원으로 전년 대비 34% 증가했으며, 하나은행이 2억3900만원으로 시중은행 1위를 차지했다.
- KB국민은행은 1년 새 1인당 충전이익이 약 2배 늘어 2억2800만원을 기록했고, 충당금적립전이익(순수 영업력)은 3조5581억원으로 가장 컸다.
- 인터넷은행 3사 평균은 3억3733만원으로 여전히 높지만 전년 대비 11.4% 감소했고(임직원 수 12.3% 증가), 시중은행의 조직 슬림화로 생산성 격차가 좁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