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스타트업 업계 선도 기업들이 채용을 공격적으로 확대하며 ML·글로벌 커머스 등 전문 인력 확보를 미래 성장 핵심 투자로 삼고 있다.
- 부스터스는 해외 공략 위해 약 30명 규모로 글로벌 커머스·개발·마케팅 인재를 채용하고 복지·교육을 강화하며, 토스는 'NEXT ML 챌린지'로 ML 인재를 발굴해 본선 진출팀에 채용 서류 전형 면제 혜택을 주고, 놀유니버스는 AI 기반 여가 생태계 구축을 위해 개발·보안·PM 등 대규모 테크 채용과 합격자 축하금(500만 원)을 내걸었다.
- 카카오는 창사 첫 그룹 단위 신입 공채를 실시해 카카오·카카오게임즈·카카오모빌리티·카카오뱅크·카카오엔터·카카오페이 등 6개사가 참여하며 서류·코딩테스트(테크)·면접 전형으로 9월 8~28일 지원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