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나무의 청년 대상 포용금융 민간 모델 '넥스트 시리즈'가 지난 3년간 3,085명 지원·약 90억 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
- 넥스트 드림·넥스트 스테퍼즈·넥스트 잡 등으로 구성돼 참여자의 사금융 대출 4.1% 감소, 개인부채 평균 38만5,000원 감소, 신용점수 평균 47.1점 상승 및 재무관리 인식 12% 개선 등의 성과를 냈다.
- KB국민은행은 포용금융 전담 조직을 신설했고 카카오뱅크는 '핀넥트 챌린지'로 핀테크 창업·금융사회안전망 확대에 나서는 등 은행권도 동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