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은 0.59%로 전분기와 동일하나 잔액은 16조6000억원, 대손충당금은 27조4000억원으로 대손충당금적립률은 165.5%로 하락했다.
- 2분기 신규발생 부실채권은 6조4000억원(기업여신 4조9000억원·가계여신 1조4000억원), 정리규모는 6조5000억원이며 부문별로 기업여신(13조1000억원) 비중이 컸고 중소기업 부실률은 0.90%로 소폭 상승했다.
- 금융감독원은 부실채권 잔액·비율이 전분기 수준을 유지했다고 평가했지만 대손충당금 적립률 하락을 지적하며 신용위험 확대에 대비해 부실관리 및 충당금 적립 강화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