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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45% “대출규제에 주식·금에 투자”
IBK기업은행 연구소 설문(20~64세 4,700명)에서 응답자 45.2%가 6·27 대출규제 이후 부동산 대신 주식·펀드(22.9%), 금·미술품(11.4%), 가상화폐(10.9%) 등 비(非)부동산 자산 투자 계획을 밝혔다(부동산 계획 15.7%). 대출규제 영향 응답자 중 36.3%는 대출을 연기·포기했고 23.1%는 대출을 진행했으며 전·월세 선택(12.7%)·가족·지인 자금조달(10.0%) 등도 나타났다.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 이후 가상자산을 ‘투기성’으로 보는 비중이 48.1%→36.1%로 12.0%포인트 감소했고 가상화폐 투자 의향은 있음 32.0%·없음 40.7%; 주거래 은행은 KB(39.5%) 1위, 토스뱅크(31.2%)·카카오뱅크(28.3%) 약진.
왜 중요한가: 방향을 단정할 직접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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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 대출도 스마트폰으로 ‘갈아타기’ 가능해진다
3월 18일부터 금융위의 ‘개인사업자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로 개인사업자도 모바일 앱을 통해 기존 대출을 상환하고 10억원 이하 운전자금 신용대출을 저금리 상품으로 갈아탈 수 있다.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뱅크샐러드·카카오뱅크 등 대출비교 플랫폼과 신한·국민·하나·우리 등 13개 은행 앱에서 기존 대출 조회·비교·신청이 가능하며 영업일 오전9시~오후4시 온라인 이용, 서류 제출이 어려운 고령자는 영업점 방문 가능하다. 중도금·B2B 관련 대출·부동산임대업 대출·우대금리 정책상품 등은 제외되며 갈아타기는 기간·만기 제한 없이 증액 허용, 소상공인 금리 부담 완화 목적이고 향후 대상 확대를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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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카카오·국민은행, 소상공인 붙잡기...금융 넘어 운영·채용·재기로...
고금리·내수 부진 속에서 금융사·플랫폼·통신사가 소상공인 지원을 대출·금리에서 운영비·채용·재기까지 패키지로 확대하며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음. 자금·운영비 완화 사례로 카카오뱅크 금리 인하, KB의 대출 이동·우대혜택, 케이뱅크·서울 협업 마이너스통장, KT의 테이블오더·안심매입, 카카오비즈 구독형 혜택 등이 등장함. KB의 현장 멘토링 확대와 IBK의 대규모 채무조정·재기지원 등으로 회복 지원까지 포괄하는 체계가 마련되며 고객 확보·생태계 선점 경쟁이 심화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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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들 대출 갈아타고 금리 낮추세요"
3월 18일부터 개인사업자 대상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개시,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뱅크샐러드·카카오뱅크 등 5개 비교플랫폼과 13개 은행 앱에서 대출 조회·비교·신청 가능. 중도금·B2B 관련 대출·부동산임대업 대출 및 일부 우대금리 상품은 대상 제외하되, 경과기간 상관없이 증액 대환 허용·만기 제한 없음으로 소상공인 금리 부담 완화 기대. 금융위는 약 1조원 이상 이동 예상, 개인 갈아타기 과거 성과는 이용자 42만명·이동액 22.3조원·1인당 연간 평균 169만원 절감이며 향후 대상 확대(시설자금·보증·담보대출 등)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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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도 대출 갈아타기…온라인 대환 서비스 본격 시행
금융위원회가 3월 18일부터 개인사업자(은행권 신용대출 10억원 이하)를 대상으로 온라인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시행해 소상공인의 금리 부담 완화에 나섬.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경과기간과 관계없이 갈아타기 가능하고 동일 한도 내 증액·만기 제한 없이 운용하며 초기 서비스는 영업일 09:00~16:00 제공(추후 연장 예정), 비대면 어려운 경우 은행 방문 신청 가능. 중도금·B2B·부동산임대업·정책자금 등은 제외되며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뱅크샐러드·카카오뱅크 등 5개 플랫폼과 16개 금융회사 참여, 과도한 대환 유도 차단·모니터링 및 향후 대상 확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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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사업자 금융지원 확대…‘안심통장 3호’ 시중은행 참여
서울시가 생계형 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안심통장 3호’를 시행하며 올해 지원 규모를 5000억원으로 확대하고 상반기에는 약 2000억원을 약 2만명에게 우선 공급한다. 개인사업자 대상 마이너스통장 방식으로 최대 1000만원 한도, 실제 사용 기간에만 이자 부과하며 만39세 이하·업력 3년 이상 청년은 일부 심사 기준을 완화한다. 신한·우리·하나 등 시중은행과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이 참여해 비대면 심사·대출 실행을 담당하고 금리는 약 연 4.8%(CD+2.0%포인트)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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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조치와 카카오뱅크 영향 부각
금융감독원은 토스뱅크의 ‘반값 엔화’ 오류를 계기로 카카오·케이뱅크 등 인터넷은행에 내부통제 강화와 유의사항을 서면으로 전파하며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건은 토스뱅크에서 엔화가 약 7분간 반값으로 표기돼 이용자 환전 규모가 약 284억원에 이르렀고, 금감원은 프로그램 계산식 오류를 주요 원인으로 판단해 현장점검 중이다. 토스뱅크는 잔고를 통한 반환 절차와 잔고 없는 고객 대상 자진반납 요청·불응 시 민사소송 가능성을 거론했으며, 전 고객에게 위로금 1만원을 지급했고 금감원은 검사 전환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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