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생계형 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안심통장 3호’를 시행하며 올해 지원 규모를 5000억원으로 확대하고 상반기에는 약 2000억원을 약 2만명에게 우선 공급한다.
- 개인사업자 대상 마이너스통장 방식으로 최대 1000만원 한도, 실제 사용 기간에만 이자 부과하며 만39세 이하·업력 3년 이상 청년은 일부 심사 기준을 완화한다.
- 신한·우리·하나 등 시중은행과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이 참여해 비대면 심사·대출 실행을 담당하고 금리는 약 연 4.8%(CD+2.0%포인트)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