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8일부터 금융위원회가 개인사업자 대상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시행해 운전자금 대출을 더 유리한 조건으로 갈아타게 하여 소상공인 이자부담 완화와 금융사 간 금리 경쟁 촉진을 목표로 한다.
-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뱅크샐러드·카카오뱅크 등 5개 대출비교플랫폼과 13개 은행 앱에서 기존 대출을 조회·비교할 수 있고, 제주·경남·Sh수협·SC제일·씨티 등 포함 18개 은행의 개인사업자 운전자금(10억원 이하)은 온라인(평일 09:00~16:00) 또는 영업점에서 제한 없이 갈아탈 수 있다.
- 금융위는 이번 시행으로 약 1조원 이상이 더 유리한 대출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하며, 지난해 말까지 약 42만명이 서비스 이용으로 평균 금리가 1.44%포인트 낮아져 1인당 연간 약 169만원을 절감한 바 있어 일부 은행은 우대금리 상품을 출시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