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8일부터 개인사업자도 스마트폰으로 10억원 이하 운전자금 신용대출을 온라인 대환(갈아타기)할 수 있어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 경감 기대.
-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뱅크샐러드·카카오뱅크 등 대출비교 플랫폼과 16개 은행 앱에서 신청 가능하며 서류는 비대면 일괄제출, 심사 결과 실시간 안내로 즉시 진행.
- 금융위의 포용금융·금리경감 3종 세트 일환으로 지난해까지 대환으로 22조8000억원 규모 절감·1인당 연평균 169만원 혜택을 냈고 은행 간 금리 경쟁 촉발이 예상되나 건전성 우려로 과도한 영업 확대는 제한적일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