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11개 보험사 임직원 평균 연봉(성과급 포함)이 1억2200만원으로 은행권을 앞섰고, 삼성생명·삼성화재가 각각 1억5000만원·1억5200만원으로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 메리츠화재는 임원 평균 연봉이 7억6000만원이며 임원 성과급 총액이 252억3000만원으로 업계 1위였고, 동양생명은 임직원 연봉 인상률이 가장 컸다(1억2800만원, 전년 대비 2400만원 증가).
- 그러나 보험사 전체 당기순이익이 11조2911억원으로 전년 대비 15.2% 감소하고 ROA·ROE 등 수익성 지표가 하락한 가운데 고액 연봉 유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