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개인사업자 대상 부동산담보대출 금리를 인하해 대출금리를 최대 0.60%포인트 낮추고 우대금리를 연 0.15%에서 0.30%로 확대해 최저 금리를 2.895%로 책정했다.
- 이 상품은 지난해 10월 출시된 비대면 대출로 최대 10억원까지 이용 가능하며 일부 주거용 건물 관련 업종은 제외되며, 국내 금융권에서 유일하게 2%대 금리를 제공한다고 회사는 밝혔다.
- 고객의 70% 이상이 도·소매·서비스·음식업 등 소상공인(연령대 40대 51%, 50대 28%)이고 고객 5명 중 4명(약 80%)이 후순위 대출을 이용했으며 후순위는 선순위 근저당권 설정이 있어도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