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는 상장 10일 만인 16일 종가 6,900원으로 공모가 8,300원 대비 16.9% 하락하며 카카오뱅크보다 급락했다.
- 하락 원인으로는 기관 의무보유 미확약 물량 비중이 87.6%에 달하는 수급 취약성과 업비트 예치금 의존도(현재 약 10%, 과거 최대 50%) 같은 가상자산 리스크가 지적된다.
- 지난해 순이익은 1,12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1% 감소했고 이자이익은 줄고 이자비용은 증가해 성장성에 의문이 제기되며, 중소기업 대출·플랫폼 비즈니스·가상자산시장 회복 및 신사업 성과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