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가 18일 정례회의에서 교보생명의 SBI저축은행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최종 처리할 가능성이 커지며 인수 절차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 교보생명은 SBI저축은행 지분 50%+1주(약 9,000억원)를 단계적으로 인수해 보험·증권·자산운용·저축은행을 아우르는 종합금융그룹으로 전환하려 한다.
- 지난해 순이익 7,632억원·이익잉여금 7.7조원과 K-ICS 203.2% 등 재무여력으로 지주사 전환·IPO 추진 및 손해보험사 등 추가 M&A 가능성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