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3월17일부터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 금리를 인하하고 우대금리를 확대해(우대 0.15→0.30%p 적용 시 최저 연 2.895%) 소상공인 금융 부담을 낮췄다.
- 지난해 10월 출시된 이 상품은 최대 10억원까지 24시간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고 일부 주거 관련 업종을 제외하며, 만기일시상환·3년 만기 등 상환 선택지와 후순위 대출 지원을 제공한다.
- 이용자 가운데 70% 이상이 도·소매·서비스·음식업 등 생계형 소상공인(주로 40·50대)이고 후순위 대출 활용과 비대면 약정 비율이 높아 자금 접근성이 개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