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가 개인사업자(운전자금) 대출까지 온라인 갈아타기 인프라를 확대해 은행권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중 운전자금 10억원 이하 상품을 대상으로 하고 담보·보증부 대출, B2B 관련·정책자금 등은 제외했다.
- 기존대출 조회에는 18개 은행, 신규대출 판매에는 16개 은행이 참여하며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뱅크샐러드·카카오뱅크 등 비교플랫폼과 은행 앱에서 금리·중도상환수수료 등을 비교해 신청하면 금융결제원 대출이동시스템으로 실행되고 서류는 비대면 일괄제출·실시간(일부는 2~3영업일) 심사로 처리되며 운영시간은 초기 평일 9시~16시(조회는 9시~22시)다.
- 금융위는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이자 부담 완화와 은행권 금리 경쟁 촉진을 기대하며, 개인 신용대출 갈아타기 사례로 2025년 말까지 누적 22조8000억원이 더 낮은 금리로 이동했고 1인당 연간 이자절감액은 169만원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