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O 흥행에도 상장 후 주가 부진: 3월17일 현재 7,160원으로 공모가 8,300원 대비 약 13.7% 하락, 카카오뱅크와 유사한 상장 후 부진 우려 제기.
- 수급·사업 리스크가 핵심 부담: 전체 공모 물량의 절반이 구주매출로 오버행 우려가 있고, 수수료 수익의 약 30%가 업비트 연계 펌뱅킹에 의존해 변동성에 취약.
- 재평가 조건은 플랫폼 증명: 대출 중심 수익 구조를 넘어 BaaS·이커머스·소호대출 등 사업다각화와 디지털자산(스테이블코인 등) 확장으로 플랫폼 경쟁력을 입증해야 주가 반등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