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가 오는 18일부터 개인사업자도 온라인으로 은행권 신용대출을 더 낮은 금리 상품으로 갈아탈 수 있는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개시해 소상공인 이자 부담 완화와 금리 경쟁 촉진을 목표로 함.
- 대상은 은행권 운전자금 신용대출(10억원 이하)으로 부동산임대업·B2B성 대출과 정책자금 등은 제외되며, 향후 시설자금·담보·보증 대출 등 확대 검토 중임.
-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뱅크샐러드·카카오뱅크 등 비교 플랫폼과 16개 은행 앱에서 평일 9~16시 신청 가능하며, 기존 이용자 평균 연간 169만원 절감 효과·금융위는 약 1조원 이상 이동을 전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