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부터 개인사업자도 모바일 플랫폼·은행 앱을 통해 기존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운전자금·18개 은행, 10억원 이하)을 금리·조건 비교해 더 유리한 상품으로 갈아탈 수 있으며 부동산임대·담보·보증·연체·정책금융 등은 제외된다.
- 이용자가 플랫폼이나 은행 앱에서 신청하면 금융결제원의 대출이동시스템으로 기존 대출이 자동 상환되고 신규 대출로 전환되며 신청시간은 영업일 9시~16시이고 만기·이동기간·증액 등 별도 제한은 없다.
- 금융당국은 소상공인 이자 부담 경감과 은행 간 금리 경쟁 확대(약 1조원 규모 이동 예상)를 기대하지만 은행들은 우량 차주 이탈·자산 건전성 악화 및 플랫폼 중심 고객 접점 전환을 우려하며 향후 적용 범위 확대를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