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가 3월 18일부터 개인사업자의 10억원 이하 운전자금 신용대출에 대해 스마트폰으로 갈아타기를 허용하기로 했으며, 이동기간·증액·만기 제한은 두지 않되 중도금·B2B·부동산임대업 대출과 정책 우대금리 상품은 제외했다.
- 갈아타기 서비스는 대출비교 플랫폼(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뱅크샐러드·카카오뱅크)과 은행 앱을 통해 제공되며, 초기엔 13개 은행 앱과 순차 참여로 총 18개 은행에서 이용 가능하고 온라인 이용시간은 매영업일 09:00~16:00(추후~22:00 예정)이다.
- 이용자는 플랫폼에서 금리·잔액 비교 후 심사 신청·공동인증·비대면 서류 제출로 절차를 간소화하고 계약 완료 시 기존 대출은 자동 상환되며, 금융위는 약 1조원 이상이 더 유리한 대출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