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결제원 대출이동시스템이 개인사업자 신용대출로 확장돼 신한·국민은행이 3월 18일부터 온라인으로 금리 비교·대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 신한은 사업자등록증 보유 만19세 이상 대상, 최대 1억원 운전자금·증액대환을 네이버페이·토스 등 플랫폼 통해 제공하고, 국민은행은 영업점 최대 3억원·비대면 2억원·비대면 우대금리·이벤트(첫달 이자 지원)를 내세운다.
- 개인사업자 대출시장(약 1,000조원)에 은행 간 금리·고객유치 경쟁이 촉발되며 금융 접근성 확대와 금리경쟁 심화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