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사업자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가 스마트폰으로 다음 날부터 시행되며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뱅크샐러드·카카오뱅크 등 플랫폼과 13개 은행 앱이 참여해 18개 은행의 10억원 이하 운전자금 신용대출을 비교·이동할 수 있다.
- 금융권은 약 1조원 규모의 대출 이동을 예상하며 개인신용대출 사례를 바탕으로 금리 인하 압박과 은행 간 금리 경쟁, 전용 우대금리 상품 출시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 플랫폼 중심의 고객 접점 전환으로 우량 차주 유출에 따른 자산 건전성 악화 우려가 제기되며 금융당국은 향후 시설자금·담보·보증대출 등 서비스 범위 확대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