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는 3월 17일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의 온라인 갈아타기 인프라 구축을 발표해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금융부담 완화와 금융거래 편의 제고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대상은 은행권 개인사업자 신용 운전자금대출 10억원 이하로, 5개 대출비교 플랫폼과 16개 은행 앱에서 기존대출 조회와 신규상품 비교가 가능하며 일부 은행은 신규대출 판매에 참여하지 않는다.
- 2023년 도입된 개인 신용대출 갈아타기 성과(2025년말 약 22.8조원 이동·1인당 연평균 이자 절감)를 바탕으로 이자부담 경감·금리경쟁 촉진을 기대하며 담보·보증부·시설자금대출은 단계적 확대와 상시 모니터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