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8일부터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이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의 온라인 갈아타기 서비스를 시작했다.
- KB는 영업점 최대 3억원·비대면 2억원 한도에 비대면 이용자에게 0.3%포인트 우대금리와 첫 달 이자 최대 10만원 현금 지원(이벤트~5월15일)을 제공한다.
- 신한은 최대 1억원 운전자금 대상(부동산 임대업 등 일부 제외)으로 증액대환을 허용하고, 금융당국은 이번 제도로 1조원 이상이 유리한 조건으로 이동하면서 은행권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