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의 포용금융 기조와 신청 절차 간소화, 자동신청 도입으로 금리인하요구권이 활성화되며 금융권 간 고객 유치 경쟁이 촉발되었다.
- 카드업권은 신청 약 29.8만건에 수용률 72%를 기록해 가장 높았고, 은행권은 신청 약 139.8만건 중 수용 약 38.2만건으로 수용률이 24.4%→27.3%로 상승했다.
- 마이데이터·AI 기반 자동신청은 소득·자산·부채 개선을 자동 파악해 한 플랫폼에만 등록되며 경쟁을 유도하는 반면, 저축은행은 신청 증가에도 수용률·감면액은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