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출입은행은 중동 불확실성 대응을 위해 원유·가스·광물·식량 수입자금대출 금리우대를 기존 0.20~0.50%p에서 0.70%p로 확대하고, 피해 중소기업 기존대출의 만기를 최대 1년 연장하기로 했다.
- 신한은행은 3월 18일부터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을 온라인 대환플랫폼을 통해 최대 1억원 범위에서 낮은 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시행한다.
- 기보·광주시·광주상의·하나은행·신보는 호남권 거점기업 육성 협약을 체결해 보증비율 상향·보증료 지원 등 금융지원을 약속했으며, IBK는 혁신기업 전담심사반(40명·3영업일 심사)을 운영하고 카카오뱅크는 3월 22일 새벽 전산점검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