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대안신용평가모형으로 중·저신용자 중 15%를 추가 선별해 약 6,600억 원 규모의 대출을 새로 공급했다.
- 유통·이체 등 비금융 데이터와 가명 사업장 정보를 활용해 사회초년생·금융이력 부족자·소상공인의 대출 문턱을 낮추고 최저 3%대 금리로 제공한다.
- 그 결과 2분기 중·저신용대출 잔액이 4조7,000억 원(비중 32.5%)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데이터 협업 확대를 통해 포용적 금융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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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와의 연결
카카오뱅크가 중·저신용 대출을 추가 공급한 직접 당사자이며, 대출 잔액·비중과 포용금융 확대 계획이 모두 카카오뱅크의 대출 영업과 재무에 직접 연결된다.
왜 눈여겨볼까 · 중기
40개 매체의 54건 보도를 기준으로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신용·건전성, 브랜드·고객, 성장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근거: 카카오뱅크는 가명 결합된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모형 ‘카카오뱅크 스코어’를 2022년 말부터 대출 심사에 적용해 기존 모형에서 거절됐던 중·저신용자 중 15%(건수 기준)를 추가 선별해 약 6,600억 원을 공급했다.
AI 요약·분석 안내
자동 생성된 요약으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n.news.naver.com의 원문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 기사 날짜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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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가 중·저신용 대출을 추가 공급한 직접 당사자이며, 대출 잔액·비중과 포용금융 확대 계획이 모두 카카오뱅크의 대출 영업과 재무에 직접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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