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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대안신용평가모형으로 중·저신용자 대출 문턱 낮춰
40개 매체의 54건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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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riefing
9월 25일 카카오뱅크 관련 보도는 대안신용평가모형 '카카오뱅크 스코어'를 통해 중·저신용자 대출 문턱을 낮춘 성과에 집중됐다. 2022년 말 도입 이후 기존 모형에서 거절됐을 고객 가운데 건수 기준 15%를 추가 선별해 약 6,600억원을 공급했고, 2분기 중·저신용대출 잔액은 4조7,000억원, 비중은 32.5%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대출 실행 후 비은행권 잔액 감소와 신용점수 상승, 연체율 0.48% 개선이 함께 언급되며 포용금융과 건전성의 동시 달성에 방점이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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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1
#대안신용평가
가명 결합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카카오뱅크 스코어'가 핵심 주제로 반복됐다. 기존 심사에서 놓쳤던 중·저신용자와 씬파일러를 추가 선별한 성과가 부각됐다.
Point 2
#중저신용대출
추가 공급액 6,600억원과 잔액 4조7,000억원, 비중 32.5%가 주요 지표로 제시됐다. 대출 문턱 완화와 공급 확대가 이날 보도의 중심이었다.
Point 3
#자산건전성
대출 확대에도 연체율이 0.48%로 개선됐다는 점이 함께 보도됐다. 포용금융 확대가 곧바로 건전성 악화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메시지가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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