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안타증권은 카카오뱅크·SCBX·위뱅크 컨소시엄이 태국 가상은행 사업자 선정 경쟁에서 선두이며, 걸프·AIS·KTB 컨소시엄과 방콕은행·SEA 등 컨소시엄과 함께 유력 후보로 꼽힌다고 평가했다.
- 이들 컨소시엄은 대규모 고객 데이터를 보유해 중앙은행 요구를 충족할 가능성이 높고, 카카오뱅크는 가상은행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지분 20% 이상을 확보해 2대 주주가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태국 중앙은행은 지난 19일 입찰을 마감해 총 5개 사업자가 신청했으며 내년 중반까지 3곳을 선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