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카카오 공동체 등 가명 결합 빅데이터로 대안신용평가모형(CSS·카카오뱅크 스코어)을 고도화해 중·저신용자·씬파일러를 추가 선별, 대출 건수 기준 15%를 추가 공급(공급액 약 6,600억 원).
- 이를 통해 대출 실행 고객의 비은행권 잔액이 평균 400만 원 줄고 평균 신용점수가 761→797로 36점 상승했으며, 최저 3%대 금리로 이자 부담 완화와 신용 개선 효과를 확인.
- 소상공인 업종 특화 신용평가모형도 도입해 개인사업자 대출 문턱을 낮추고, CSS 고도화로 2분기 중·저신용대출 잔액 4조7,000억 원(비중 32.5%)을 기록하며 포용적 금융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