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가명 결합된 비금융 데이터로 개발한 대안신용평가 모형 '카카오뱅크 스코어'로 지난해~올해 상반기 중·저신용자 대출의 건수 기준 15%를 추가 선별해 약 6600억원을 공급했다.
- 개인사업자·소상공인 대상 업종 특화 대안평가모형도 도입해 신용이 부족한 사업자와 씬파일러의 대출 접근성을 높이고 최저 3%대 금리로 금리 격차를 완화했다.
- 성과로 2분기 중·저신용대출 잔액이 4조7000억원(비중 32.5%)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비은행권 대출 보유 고객의 비은행 잔액이 평균 1000만원에서 1개월 후 400만원 줄며 신용점수 평균이 761→797(▲36)로 개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