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은 한국푸드테크협의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금리·수수료 우대, 기업컨설팅, 구매 프로세스 디지털화 등으로 K푸드테크 기업을 지원하기로 했고, KB국민은행은 1,200억 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해 태양광·수소·폐배터리 재활용 등 친환경 사업에 자금을 배정했다.
- 카카오뱅크는 비금융 기반 대안신용평가모형(카카오뱅크 스코어)으로 기존 거절자 중 15%를 추가 승인해 약 6,600억 원을 공급하고 중·저신용대출 잔액이 4.7조(32.5%)로 늘어나는 등 포용적 금융을 확대했으며, 하나은행은 한국공인노무사회와 주거래은행 협약을 통해 CMS·가상계좌·맞춤형 금융혜택 등을 제공한다.
- 신한은행은 KS‑CQI 콜센터 품질지수에서 3년 연속 전체 1위·10년 연속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돼 AI 감정분석·비대면 수어 등 상담 서비스를 강화했고, 현대카드는 the Black·Purple 등 대표 프리미엄 6종의 혜택을 재편해 회원 경험을 중심으로 상품을 개편하며 the Black 연회비를 인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