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취급한 중·저신용 대출 중 15%(건수 기준)를 비금융 데이터 기반 대안신용평가모형으로 추가 선별해 공급했다.
- '카카오뱅크 스코어'는 카카오 공동체·롯데멤버스·교보문고·금융결제원·다날 등 가명 결합 데이터를 활용해 2022년 말부터 대출 심사에 적용, 씬파일러와 중·저신용자의 변별력을 높였고 소상공인 업종 특화 모형도 도입했다.
- 카카오뱅크는 향후 대안정보 제공 기관과 정보 활용 범위를 확대해 모형 성능을 정교화하고 중·저신용자 및 개인사업자 대상 대출 공급을 늘려 포용적 금융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