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가명 결합 데이터로 개발한 대안신용평가모형을 고도화해 2022년 말 도입 이후 중·저신용 대출의 15%를 추가 선별해 공급했고, 금액 기준 약 6,600억 원이 추가 승인됐다.
- 올해 상반기 분석에서 중·저신용 대출 실행 고객의 43%가 비은행권 대출을 보유했으며, 대출 실행 1개월 후 비은행권 잔액이 평균 400만 원 줄고 신용점수는 평균 36점(761→797) 상승했다.
-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용 업종 특화 신용평가모형도 가명 사업장 정보를 활용해 지난해부터 적용해 소상공인 금융 접근성을 개선하고 포용적 금융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