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가명 결합 데이터 기반 대안신용평가모형인 '카카오뱅크 스코어'로 중·저신용자·씬파일러를 추가 선별해 1년6개월간 중·저신용 대출 건수의 15%를 공급하고 약 6,600억 원을 추가 승인했다.
- 수혜자 중 43%가 비은행권 대출을 보유(평균 잔액 1,000만원)했으며, 대출 실행 후 비은행 잔액이 평균 400만원 줄고 신용점수가 평균 36점 상승해 고금리 대환과 신용 개선 효과를 냈다.
- 2분기 중·저신용 대출 잔액은 4조7,000억 원(비중 32.5%)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연체율은 0.48%로 개선되었으며, 개인사업자 업종 특화 모형 등으로 금융취약층 대상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