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대 은행(KB·신한·하나·우리·NH)이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억제 기조에 따라 주담대 금리 인상, 심사 강화, 신규 취급 축소 및 대출모집인 접수 중단 등 강력히 규제하고 있다.
- 지방·인터넷·외국계 은행들은 일부 금리 인상에 동참했지만 여전히 5대 은행보다 낮아(9월19일 기준 5대 5.18~7.17% vs 기타 3.83~5.59%).
- 이러한 규제 탓에 대출 수요가 지방은행·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풍선효과 우려가 커지고 있어 금융당국과 지방은행이 모니터링·선제 대응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