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비금융·가명 결합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모형 '카카오뱅크 스코어'를 2022년 말부터 대출 심사에 적용해 중·저신용자, 씬파일러 및 개인사업자 대출 문턱을 낮추었다.
- 해당 모형으로 중·저신용 대출의 15%가 추가 선별돼 약 6,600억 원이 추가 승인됐고, 2분기 중·저신용 잔액은 4조7천억 원(비중 32.5%)이며 연체율은 0.48%로 양호했다.
- 고객들은 비은행권 부채가 평균 400만 원 줄고 신용점수가 평균 36점 상승하는 효과를 보였으며, 카카오뱅크는 데이터·모형 고도화를 통해 포용적 금융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