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가명 결합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모형 '카카오뱅크 스코어'를 2022년 말부터 대출 심사에 적용해 중·저신용·씬파일러 대상 추가 대출 6,600억 원을 공급했다.
- 이 모형으로 최저 3%대 금리 제공과 금리 절벽 완화, 개인사업자 업종 특화 평가 등을 통해 금융 접근성을 높였고, 평균 신용점수는 761→797(+36점), 비은행권 잔액은 실행 후 평균 400만 원 감소하는 등 긍정적 효과를 냈다.
- 중·저신용대출 잔액은 2분기 4.7조 원으로 비중 32.5%의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연체율은 0.48%로 0.04%p 하락해 자산 건전성이 양호하다고 평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