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2022년 말부터 대안신용평가 모형 '카카오뱅크 스코어'를 도입해 지난 1년 반 동안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6,600억원을 공급했고, 해당 기간 중·저신용 대출 건수의 15%를 차지했다.
- 스코어는 카카오 공동체·롯데멤버스·교보문고·금융결제원·다날 등 가명결합 데이터를 활용해 씬파일러·개인사업자·소상공인 업종 특화 평가로 금융이력 부족층의 대출 심사 정교화를 가능하게 했다.
- 성과로 2분기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잔액이 4조7,000억원(비중 32.5%)으로 성장했고, 대출 실행 고객 중 43%가 비은행권 대출 보유→실행 1개월 후 평균 비은행 잔액 400만원 감소·신용점수 평균 761→797(+36), 향후 데이터 연계 확대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