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카카오 공동체·롯데멤버스·교보문고·금융결제원·다날 등 가명 결합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모형 ‘카카오뱅크 스코어’를 2022년 말부터 대출 심사에 적용했다.
-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취급한 중·저신용 대출 중 건수 기준 15%가 기존 모형에서 거절됐으나 대안모형으로 우량고객으로 판정돼 공급됐고, 공급액은 약 6,600억원(최저 금리 3%대).
- 이 모형은 씬파일러·사회초년생·개인사업자 등의 대출 접근성을 높여 소상공인 대출 문턱을 낮추는 데 활용되며, 앞으로도 금융 취약계층 대상 대출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