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2022년 말부터 가명결합 데이터 기반 대안신용평가모형 '카카오뱅크 스코어'를 도입해 1년6개월 동안 중·저신용자에게 추가로 6,600억원의 신용대출을 공급했다.
- 소상공인 업종 특화모형 등으로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잔액이 2분기 기준 4조7,000억원(전체 신용대출의 32.5%)으로 확대되며 금융 접근성 개선에 기여했다.
- 대출자 분석에서 43%가 비은행권 고금리 채무 보유(평균 1,000만원)였고 대출 실행 후 1개월 만에 비은행 잔액이 평균 400만원 줄어 신용점수는 평균 761→797(+36점)로 상승했으며, 향후 데이터·모형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