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은 케이뱅크 구주매출에 참여하지 않기로 하고 보유주식의 약 81.94%(공모 후 지분 8.97%)인 3,739만4971주를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보호예수로 설정했다.
- 우리은행이 상장 직후 매각해도 매각가능 물량은 824만1006주에 불과하고 예상 차익도 희망공모가 기준 약 370억~577억원 수준이라 SI 성격과 장기협업 목적상 즉시 대규모 매각 가능성은 낮다.
- 케이뱅크는 10월 말 상장을 목표로 수요예측·일반청약 절차를 진행 중이며 공모물량 8200만주(구주·신주 각 절반)에는 MBK·베인 등 FI의 구주매출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