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비금융 데이터와 가명결합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모형(카카오뱅크 스코어)로 중·저신용 및 씬파일러를 추가 선별해 취급 중·저신용 대출의 15%(건수 기준), 약 6,600억 원을 추가 공급했다.
- 중·저신용 대출 잔액은 4조7,000억 원(비중 32.5%)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연체율은 0.48%로 개선됐으며 이는 리스크 관리와 신용평가모형 고도화 덕분이다.
- 개인사업자 대상 업종 특화 신용평가모형으로 소상공인 대출 문턱을 낮춰 상반기 말 기준 개인사업자 고객 85만 명을 확보했고 향후 담보대출 출시 및 데이터 제공 기관 확대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