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상반기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케이·토스뱅크)는 이자이익 급증으로 당기순이익이 약 2배(총 3,400억 원)로 늘었으나 비이자부문은 약 270억 원 적자를 지속했다.
- 대환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대출 잔액이 1분기 7.77% 급증했으나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로 2분기부터 대출 성장세가 크게 둔화됐다.
- 하반기에는 수수료·투자서비스(공모펀드, 채권, 적립식 주식 등)를 확대해 비이자수익으로 수익구조 다각화를 추진하며 카카오뱅크 등은 이미 일부 성과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