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가명 결합된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모형 '카카오뱅크 스코어' 고도화로 기존 모형에서 거절됐던 중·저신용·씬파일러의 15%를 추가 선별해 약 6,600억 원을 공급했다.
- 그 결과 2분기 중·저신용대출 잔액은 4조7,000억 원(비중 32.5%)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수혜자 중 43%가 비은행권 대출 보유(평균 1,000만 원)였고 대출 실행 1개월 후 비은행 잔액이 평균 400만 원 줄고 신용점수는 평균 36점(761→797) 상승했다.
- 연체율은 0.48%로 0.04%p 하락하며 자산 건전성을 유지했고, 카카오뱅크는 소상공인 업종 특화 모형 등으로 모델을 정교화하고 정보 파트너를 확대해 금융 취약계층 대상 대출을 계속 늘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