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GB금융이 DGB가 전액 출자해 iM뱅크에 1000억 유상증자를 완료하고 신종자본증권 1000억으로 실탄을 마련했으며, 이중레버리지비율이 약 120%로 규제 임계치(130%)에 근접해 추가 출자 여력이 제한됨.
- 비은행 자회사들이 부진해 iM증권은 부동산금융 손실로 누적 당기순손실 1,160억을 기록하고 iM캐피탈 이익은 반토막, 뉴지스탁 등도 적자여서 은행부문 강화로 그룹 실적 만회를 노림.
- 황병우 회장이 JB금융 김기홍의 전략을 벤치마킹해 카카오뱅크·토스와 제휴하고 디지털 채널·오프라인 점포 확대로 ‘뉴 하이브리드 뱅크’를 추진하지만 영업비용 증가와 NIM 하락 우려가 있으며 JB는 상반기 순이익(5,631억)·ROA(1.18%)에서 DGB(2,526억·0.35%)보다 우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