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소상공인 힘보탬 프로젝트'로 내년 19개 사업에 총 5,356억원을 투입해 영세 소상공인 지원에 나서기로 했으며, 소상공인 평균 영업이익은 연 3,100만원·부채 1억8,500만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 카카오뱅크와 협업해 신용평점 600점 이상 소상공인에 1인당 최대 1,000만원 한도의 마이너스 통장(안심통장)을 비대면으로 지원하고, 카카오뱅크가 서울신용보증재단 보증으로 총 2,000억원을 연 5% 금리로 대출한다.
- 온누리상품권을 내년 5조5,000억원 규모로 발행해 가맹처를 402곳에서 2029년까지 1,002곳으로 확대하고, 백화점·주유소 포인트를 서울페이로 전환하는 '동행 마일리지' 도입·공공 배달앱 활성화·자치구 배달상품권 확대 등 유통·결제 지원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