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가 내년 초 IPO를 재추진하며 '마지막 기회'로 상장을 노리지만 대내외 변수로 투자심리가 얼어붙어 흥행이 불투명하다.
- 기업가치는 2022년 최대 7조에서 수요예측 결과 기준 약 3.4~3.5조로 하락했으며(수요예측 공모가 8,500원), 공모가 밴드 상단 기준으론 4~5.3조 수준이었다.
- 카카오뱅크 대비 순이익·여·수신·고객수·MAU 등에서 크게 열위하고 상장 예비심사 유효기간(내년 2월 말)과 FI 상장 약속(2026년 7월)이라는 시간 제약으로 눈높이 하향 후 상장 강행 또는 시점 연기 중 결단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