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은 12·3 비상계엄 사전 논의 정황으로 노상원 등 전·현직 정보사령관들이 지난 1일 경기 안산의 한 롯데리아에서 회동한 것으로 파악했다.
- 관련 보도 이후 롯데GRS 통합 주문앱 롯데잇츠의 17일 DAU가 8만7976명으로 평균보다 30.5% 증가하고 신규 설치는 4331건으로 일평균보다 17.3% 늘었다.
- 온라인에서는 '계엄 성지' 밈·상품 아이디어·별점테러 등이 확산됐고, 롯데GRS는 점주 보호와 제품 출시 계획 부인, 전문가들은 이를 이슈를 놀이처럼 소비하는 문화 현상으로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