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신용보증재단이 국민은행·하나은행·카카오뱅크와 업무협약을 맺어 총 1,050억 원 규모의 협약보증으로 대구 소재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지원한다.
- 국민은행 35억·하나은행 20억·카카오뱅크 15억을 특별출연하고 재단은 출연금의 15배(각 525억·300억·225억)로 보증을 시행해 총 1,050억을 조성했다.
- 지원대상은 대구 소재 업체(국민·하나는 최대 4억, 카카오는 대표자 신용점수 595점 이상·최대 1억)이며 보증비율 우대(90~100%)·보증료 연 0.9% 고정, 카카오는 보증료의 50%를 추가 지원하고 대구시 연계 자금 이용 시 1년간 이자(1.3~2.2%)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