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 3사(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의 사외이사 19명 중 여성은 단 1명뿐이며 카카오뱅크만 여성 사외이사를 두고 있다. (m.businesspost.co.kr)
- 케이뱅크와 토스뱅크는 여성 사외이사가 전무하고 이사회 의장을 사내이사가 맡아 이사회 독립성과 양성평등 측면에서 문제 제기가 나온다. (m.businesspost.co.kr)
- 지배구조 개선은 뒤처진 채 외형적 성장은 계속돼 세 은행의 합산 총자산은 약 116조8천억 원에 이르지만 이사회 다양성 확보는 미흡하다. (m.business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