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신용데이터(KCD)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에 우리은행·우리카드·유진투자증권·아이티센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NH농협은행의 합류를 검토 중임.
- KCD의 전국 170만 소상공인·자영업자 데이터로 국내 최초 소상공인 맞춤 금융 모델을 내세워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신청했고, 인가되면 2027년 상반기 출범을 목표로 함.
- 인가 시 대전에 본사·핵심 금융 인프라를 마련해 충청권 소상공인 대상 차별화된 금융서비스와 지역 금융생태계 확충 효과가 기대되며 KCD 대표는 실현 가능성에 자신감을 보임.